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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24 08:20
대구시청 한선용 호주오픈 쥬니어복식 8강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70  
 
 

 

  
 
  
 승리를 한 뒤 미국 브라이언 형제처러 돌고래 점핑쇼를 하고있다

대구시청 한선용(효명고 졸업예정)이 호주오픈 주니어 복식 8강에 진출했다.
한선용은 22일 호주 멜버른파크 20번 코트에서 열린 대회 복식 2회전에서 1번 시드 히지카타 린키(호주)-비르타넨 오토(핀란드)를 1-6 7-6<5> 10-3으로 역전해 이기고 3회전에 진출했다. 한선용의 파트너는 태국의 숙수마라른 탄투브.

이날 한선용-숙수마라른 조는 첫세트에서 서브게임을 잃어 1대6으로 내준 뒤 2세트에서 착실하게 따라가 타이브레이크를 만들고 타이브레이크에서 한선용의 강서브가 터지면서 승부를 매치 타이브레이크로 끌고 갔다.  10점 매치 타이브레이크에서 한선용이 네트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하고 서브로 득점을 쌓아 8대  2로 크게 격차를 벌이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보통 복식에서 서브게임을 놓치면 이기기 어려운데 한선용-숙수마라른 조는 서브를 바탕으로 경기 중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2세트 중반 한선용 파트너인 숙수마라른은 오른 어깨 치료를 위해 메디컬 타임을 사용했다. 그 결과 경기 초반보다 스트로크가 안정되어 한선용이 득점하는데 자기 몫을 했다. 

 

아래는 한선용 승리 소감.


"많은분들이 오셔서 응원을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 말씀을 먼저 전하고 싶다. 오늘 이겨서 기쁘다. 첫세트 지고 힘들겠다 싶었는데 끝까지 같이 해보자고 했던게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파트너 어깨는 괜찮다. 지난주  트랄라곤 1급대회에 한번 져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상대라 우리가 자신있게 하다보면 기회가 생길것이라고 생각하고 서로를 믿고 게임했다. 목표는 원래 단복식에서 최대한 올라가 보려고 했는데 단식은 졌지만 복식은 아직 살아있어서 할수있는한 끝까지 가보고 싶다."

 

기자의 눈.

효명고 졸업예정인 한선용이 대구시청팀에 입단해 호주오픈주니어대회에 참가, 성적을 올리고 있다.

이를 보면서 대구시청의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면 우리나라테니스가 그랜드슬램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 같다.

즉 전국의 실업팀들이 중3나이의 주니어 한명에게 3년간 항공료를 후원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업팀의 유망주 국제대회출전 지원 프로그램이다. 그것이 가동되면 그랜드슬램은 한국선수들이 코트마다 그득할 것으로 기대한다.

_자료출처 ; 테니스피플 _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9-01-30 11:15:40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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