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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01 01:04
[기본강좌] [비교] 권순우와 니시코리 포핸드
 글쓴이 : 이명희
조회 : 7,124  
 
 
  
 

 

 

 

 

 

 

 

 

 

 

 

 

 

 

 

 

 

 

 

 

 

 

 

 

 

 

 

 

 

 

 

 

 

 

 

 

 

 

 

 

 

  
 
   
 
   
 
  
 

 

 

 

 

 

 

 

 

 

  
▲ 권순우와 니시코리 포핸드 테이크백 자세와 그립

 

 강력한 파워 포핸드 스트로크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1) 백스윙에서 라켓을 뒤로 당기면서 몸통을 잘 감아서  파워를 축적하는 동작이 첫번째이다.

(2)백스윙은 작지만 몸통 스윙과 함께 큰 팔로스루로 강력한 톱스핀 포핸드를 구사한다. 작은 백스윙은 임팩트를 몸앞쪽에 이루어지는 데 유리할 것이고 큰 팔로스루는 작은 백스윙에서 오는 파워의 손실을 보완해 주는 동작이 된다.

(3) 임팩트 면을 몸과 직각으로 만든다.

(4) 포핸드 루프백스윙은 파워와 안정된 볼컨트롤을 얻을 수 있는 톱스핀 포핸드에 이상적인 백스윙이다. 약 30cm 떨어지면 10km의 속도를 얻게 되는데 중력에 의한 라켓 헤드 스피드를 배가시키는 효과로, 위로 쳐올리는 상향스윙을 원활하게 만들수 있는 파워의 원천이다.

 
강영택씨 의견 

이 기사는 포핸드 스트로크에 관한 기술을 밝혔는데 좀 수정할 부분이 보여 추가로 적어봅니다

 1) 백스윙시 라켓을 뒤로 당기는 것보다는 몸통을 비튼다는 개념이면 됩니다. 라켓은 몸통이 돌 때 따라가면 되는 것이구요. 그리고 잠시 멈춰보이는 구간이 나타나는데 이 지점은 신체비틀림으로 하지를 두고 그 위부분(발목을 기준으로 무릎 골반 척주의 비틀림으로 인한 어깨의 회전까지)을 비트는 것으로 탄성에너지를 축적하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또한 임팩트의 타이밍을 잡는 구간이구요

2) 사실 백스윙은 작게 하라는 이유는 관성모멘트가 커지면 회전속도가 떨어지게 되므로 작게하라는 것이지 회전속도에 큰 영향이 없다면 크든 작든 별 영향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적당한 크기면 됩니다.  덧붙인다면 야구타자가 타석에서 배트를 들때 몸통에 팔꿈치를 붙이는 것을 상상해보면 명확해질겁니다. 이는 스윙을 하면서 팔이 신전되는 것을요 몸통의 회전이 자연스러운 팔의 ln out스윙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므로 몸통의 각운동은 라켓의 선운동에 영향을 주어 같은 시간으로 스윙이 이루어진다면 라켓의 선운동량이 훨씬 증가하므로 큰 힘을 임팩트때 발휘됩니다.  그리고 팔로스로우는 임팩트 이후 여력을 소비하는 단계이지 볼의 성질이나 힘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팔로스로우를 보고 스윙을 제대로 하였는지는 알 수 있지만 볼 자체에는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또한 작은 백스윙의 파워를 보완해주지도 못합니다.

힘의 손실은 임팩트 시점을 제대로 잡지 못해 자세가 무너지거나 키네틱 체인(운동사슬)의 한 부분(지면반력의 힘을 발목 무릎 골반 척주(상체) 어깨 팔꿈치 손목 라켓순으로 전달)이 단절될 때 힘의 전이가 제대로 일어나지 못해 발생되는 것입니다.

3) 임팩트 시 라켓 각도는 90°를 기준으로 10°의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며 강하게 칠수록 90°보다 작은 각도를 이루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인위적으로 조정하기 어려우므로 90°를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4) 루프백스윙은 힘의 발현에 일부 보템이 될뿐입니다. 앞에 이야기했듯이 백스윙시 상체의 탄성에너지의 축적(골프의 엑스펙트 이론 참조)  하지에서 체중이동 신장성 단축운동(ssc원리)에 의한 상체비틀림이 타이밍을 잡고 발목 무릎 골반 상체로 연결된 신체의 순차적인 수평회전운동으로 각운동량 전이를 극대화 시킬 때 힘을 얻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이 기사의 내용에 대한 수정이지 잘못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ㅡ 출처 ; 테니스피플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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